김칫국부터 마신다 , 남의 속도 모르고 제짐작으로 지레 그렇게 될 것을 믿고 행동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다이어트의 성공은 기적이 아니라 용기이다. 우리 인간은 누구나 위대하다. 기적 따위를 바라는 것보다는 용기를 가지고 결과보다는 과정에 충실하면서 실천에 옮겨야 성공 확률이 높다. -구태규 굶주림보다 더한 병은 없고, 몸이 있는 것보다 더한 고(苦)가 없으며, 열반에 이르는 것보다 더한 낙은 없다. 또한 무병(無病)은 가장 큰 이익이요, 자족(自足)이 가장 큰 재물이요, 신뢰가 제일 가는 친족(親族)이요, 열반이 최상의 안락이다. -성전 그 사람보다 내가 지혜가 있다. 왜냐하면, 그 사람도 나도 아름답고 선한 것에 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, 그러나 그 사람은 모르면서도 무엇인가 아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고, 그와 반대로 나는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대로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. 그래서 나는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생각한다는, 바로 그 조그만 점에서 그 사람보다는 내가 지혜롭다 할 것이다. -소크라테스 술과 색과 재물과 기(氣)의 네 가지로 쌓은 담 안에 수많은 어진 자와 어리석은 자가 집안에 들어찼다. 만약 이 세상 사람들이 이곳을 뛰쳐나올 수 있다면, 그것이 바로 신선의 죽지 않는 방법이다. -명심보감 남자의 에로티시즘은 조잡하게 한정된 육체적 자극에만 반응하도록 만들어져 있다. 섹시한 목덜미, 긴 다리, 짧아도 섹시한 다리. 반면, 여자는 인기있는 남자, 사장 아들, 스포츠 챔피언 등, 누구나가 멋지다고 하는 남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아끼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는다. -프란체스코 알베로니 희망은 잠자고 있지 않는 인간의 꿈이다. 인간의 꿈이 있는 한 이 세상은 도전해 볼만하다.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꿈을 잃지 말자. 꿈을 꾸자. 꿈은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에게 선물로 주어진다. -아리스토텔레스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개인의 식성과 취향에 따라 그저 입에 맞는 것을 먹는,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며, 정치·경제·사회·문화·역사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끊임없이 맞닥뜨려야 하는 문제인 것이다. -김수현(식생활 교육강사·약사) 쇠녹은 쇠에서 생긴 것이지만 차차 쇠를 먹어 버린다. 이와 마찬가지로 그 마음이 옳지 못하면 무엇보다도 그 옳지 못한 마음은 그 사람 자신을 먹어 버리게 된다. -법화경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, 작은 도둑이라도 진작 그것을 고치지 않은면 장차 큰 도둑이 된다는 말.